역대상 18:9-17

다윗의 승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이다.  10, 11절에 보면 적국의 전리품을 하나님에게 드린다이는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과정이다.  다윗의  속에 일궈지는  그의 업적과 성취는 하나님의일하심 속에 바탕을 두며  함께 하는 도우심의 결과이다나의 삶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 속에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그로 인해 맺어지는 결과가 주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의  빛을증거하고 비추는  열매가 되고 싶다.   다윗이 여호와께 드리는 승리의 영광을 보자.  작은 나라에서  영토로 확장되어 가는 왕국의 확립속에 다윗의 통치의 길이 열리고 있다.  기관과 조직이 확립되고  분야에 감독이 형성된다하지만  기준은 정의와 공의이다말씀에 기초한 하나님의 기준이 나의 삶의 자세가 되어야하며 삶의 지혜로 나타나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매일의 삶을 묵상하자오늘 하루는 어떤 삶을 삶으로서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한살아 가야 하는지 평화속에 치르는  나의 영적 전쟁을 감당하자

나는 혼자가 아니다.  나에게는  소속의  교회가 있다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표현하고 나누는데 전혀 거리낌 없는 곳이다. 이곳에서  누구를 막론하고 섬김을 배우며  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을 나누게 된다주님을 향한 사랑을 드리는 곳이다교회를 더욱 뜨겁게 사랑하고  마음이 든다교회를 바라보면 주님이 생각난다주님을 생각하면 교회가 떠오른다.   교회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가 행하여 지며 승리와 섬김이 이루어 지는 나의 영원한보금자리 이다

월요일 아침 노인 센터에서 큐티 나눔이 있었다이제는 소그룹으로 나누어서 방장을 각각 세우고 나눔을  정도로 어르신들께서 따라와 주시며 풍성한 나눔을 하기에 이르렀다하나님의 은혜이다기회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도 찾아온다.  이분들에게 말씀을 갖고 이런 나눔을 해보신 경험이 없으신  처음엔 힘들 하셨는데 말씀은  다양하게 우리와 함께 역사 하시는 것을 느낀다.  

교회를 향한 소중함에 대해   분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오헤어 공항에 도착하고  다음날 부터 나간 교회가 40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목사도 많이 바뀌고 교회 이름도 수차례 바뀌었지만  나중엔 결국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고,  마음이  아프고 힘들었다고 그리고 어디를 가야할  몰라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는데 마침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셔서 요즘 교회  다니고 있다는 진솔한 나눔을 하셨다.    개척교회를 30개월 정도 섬기다가 마지막에문을 닫은 나로서는 가슴이 아파왔다.   무엇의 부재였나하는아쉬움 속에 문을 받을  밖에 없었는데,  이젠 그래도 감사하다주님께서 새로 섬길  있는 공동체를 허락하셔서 지금  적응중에 있슴을  오늘 말씀을 통해 새롭게 다지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