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9:1-7

오늘 이야기는 다분히 나라간 정치 외교적 문제들 다루고 있다.  지난 이야기 까지를 추축해 보면 다윗이 암몬 지역을 정복하여 나하스에게 조공을 받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죽자 다윗은 의도가 어찌되었던  나라에 문상 사절단을 보낸다.  문제는그의 아들에게 있었다.  새로  왕권을 이어받은 하눈이 무슨 힘과경험이 있었을까당연히 힘이  방백들이 하는 말에 귀가 쏠렸을 것이다그들의 속삭이는 말에 넘어가 다윗이 보낸 사절단에게무례히 행하고 그들의 궁둥이를 차서  쫒아낸다.  이쯤 되면 전쟁을 하겠다는 얘기다.  더구나 암몬은 주변국에 돈을 주고 용병을사서 전쟁을 준비하고 모여든다.   솔로몬이 죽자 우후죽순  권력을 행해 달려드는 불나방들이 생겼는데  중에서도 르호보암 곁에 있던  젊은 무리들이었다이들은 르호보암과 오랜 시절 같이지내오면서 친분을 쌓아온 권력과 결탁된 자들로서 절호의 찬스가 다가오자 앞뒤 생각할 것도 없이  왕을 앞세워 여로보암의제의를 단칼에 제압하고  결국 나라는 둘로 쪼개지게 된다

비지니스가 한창  나가던 시절 겨울 장사를 마치고 나면 양쪽주머니에 두둑히 금전이 쌓아진다소비할 곳을 찾아 여기저기 투자를 하게 되는데   방법은 그야말로 말씀과는 상관없는 세속적인 모습이었다.  말씀이 항상  안에 있으면 지혜는 나의 삶에서자연스럽게  흘러 나온다.  감사하는 마음과 물질은 옳게 쓰는 방법,  현명하게 관리 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의 부를  걷어들이는 것뿐 아니라,  그것을  다듬는 또한 말씀의 기초에 있어야 한다그래야 약과 독같은 양면성을가진 돈이라는 매체를 다룰  있게 되고 멋진  성숙된 삶을 누릴 있게  된다.  지금 돌이켜 보면 믿음을 지키며 살고자 노력했을때가 나의 인생에 진정한 풍요로움을 안겨다   같다.  마음을정리하고 주를 향한 삶이 시작되자 주님께서 서서히 그리고 차근차근  나의  삶을 정리정돈 시켜 주셨다그것은  복잡하게 얽혀있었던 부동산과 관련된 골치거리와 오랜 비지니스로 인해 누적된  묵은 찌끼같은 우리 부부가 어찌할  없이  인생과 맞물려 끌고 끌려 가야만 했던  인생의 울무같은 것들이었다.  

해방의 맛이랄까?   이제는 세상 모든 짐에서 벗어나 주를 따르는삶을 최우선으로 삼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해 살아야  시점에 놓인 것이다.   하나님의  신실한 마음을 품자오늘 말씀을 통해 주신 선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자.  암몬왕 하눈과 그의 방백들처럼  두려움으로 인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우를 다시는 범하지 말자말씀이  안에 항상 계시고 주의 영이 나에게 지혜를 주시며 믿음의 공동체안에 속하여  주님의  비전과 꿈이 공동체를 통하여이루어 지는 역사의 현장에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