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9:10-19

다윗의 마지막 고별의 설교인가그의  유언 인가?  하지만 오늘분문은 그의 위대한 기도이다어떻게 이런 고백을   있을까다윗의 위대함을 여기에서 찾을  있다그의 행적능력을 뒤로하고 그의 고백에서 하나님 사랑을 느낄  있다신앙은 고백이다 마음의 생각이 삶으로 나타나는 것이 믿음 아닌가 싶다.  여호와 찬양 간구의  기도에서 다윗 왕가의 클라이 막스를 느낀다  것이 여호와로 말미암고 모든 것은 여호와의 손에서 나온 것이며 삶은 전적으로 그분의 의지함에 달려있다는 감사와 찬양이다.    

신앙은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나는 주님께 무엇을 드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이미 받은 복된 삶을 누리면서  주님께 전적으로  헌신하는 삶을   있을까그것은 어떤 삶의 모습일까?  모르는 것과  누락된 부분이 너무 많지만  옳바른 신앙생활의 길을 추구하자.  다윗이 일생 바라고 소망했던 성전 건축의 모습을 그려보자여호와 임재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리는 삶을살아가자

시간이 온전히 나에게 주워졌을 나는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무엇보다도 지금의  앞에는 시간이라는 금싸라기의 축복이 놓여있다.  억누르지 않는 시간의 자유함을 활용해 매일 매일 작품을 만들어 가는 장인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과거를 안타깝게 생각말고  현재를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그리고미래를 지금 미리 댕겨서 현재의 삶으로 재봉하고 담금질 해야 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허락한  시공간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할까 주님께 지혜를  간구한다.  


9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어느덧 가을이 다가 왔다.  큐티 마지막 장을 남기고  내일이면 역대상을 마치게 된다역대상은  사가의 독특한 관점이 함께하는 성경본문이다과감한 생략과 차용 가운데서 돋보이는 것은 다윗을 통해 세워가는  하나님 나라이다.  역사의 흐름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을  그리스도인 아니고서야 누가 가늠이나 하겠는가더구나  성경본문을 바라보는 관점과 시각은 세상 학문으로는 어림도 없는 얘기이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나의 삶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