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0:1-11

역대기 사가의 눈에  르호보암은 부정적이었고 그는 처음부터 불운한 인물이었다.   아버지 솔로몬으로부터 제대로 왕위를 물려받지 못했는지,  예루살렘이 아닌 세검에  것을 보니 정치적 기반이 없어 보인다그런데 그가 거기서  일은 강경노선이었다무엇을 믿고 그랬을까그는 현실 수습에 실패했고 왕국을 탕진하게 된다비록 그의 잘못이 잘못된 사람들에게  기울인 것이겠지만그는 단호한 기회와 조치의 찬스를 잃어 버린 것이다그의 대로 잔인한 채찍은 자신의 부메랑이  것이다.  

인간의 어리석음은 어디서 기인하는 것일까?  어리석음은 한순간에 인생을 갉아 먹는다어리석음은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된다나는 나의 어리석음으로 해서 인생을 망쳤다하지만주님을 만나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요즘 신학교에서 칭의와 성화에 대해 배운다칼빈은 칭의와 성화는 떨어질  없는 하나라 얘기한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논리적으로는  떼어 생각할   있겠지만 삶에서는  동시에 일어나는 예수사건이다.  나의 경우에는 부르심에서 깨닫고  마음을 돌이키고  칭의와  성화의 단계가 마치  주의 강권하심 속에  은혜의  획일성으로 일어났다.  부어 주심 속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그것은 말씀의 깨달음과 삶의 적용이라는  신앙구도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 졌다.   무상의은혜를 나는 잊을  없다.  주님의 사랑을 나와 주변과 공동체에적용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나의 신앙 고백이다.  

앞으로  달간 역대 하를 묵상하면서 왕들의 이야기를 추적해 생각이다.  단연 인물에 대한 모습을 그려보고 싶다.   열왕기서를큐티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열왕기서의 늪에 빠져 길을 잃고 있었을 ,  역사서를 공부하면서 히브리 왕들의 연대기를 통해  난제에서 풀려나와  성경을 더욱 소중히 대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지식은 마음의 확신을 주고 마음은 육체를 거슬려 삶을 바꾸게 하는 원동력이다.  내가 추구하고 따르는 지식은 진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관여하심 속에  진리를 따르려는 나의 삶이  말씀으로  피우고 있다.  인생의 쉽지않음 속에 좁은 길이 보이는  같다넓고 편한 길에는 관심이 없다.  말씀은 나에게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셨다.   안에 아버지의 사랑이 있고하나님의 씨가 발아되며 아들의 생명이 있다.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등 세상의  특권(?) 누려봤지만남는 것은 공허한 백지 뿐이었다.  나는  이상 그런  백치의  삶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대신 열정을 불태워 주를 알아가고 말씀의 실천으로 나의 삶을 주님께서 만들어 가시길 소망한다.  주어진 시간과 환경 속에 주를섬기는  나의 삶이 말씀으로 영글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