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샤의 거짓 믿음을 나의 온전함의 교훈으로 삼다

역대하 25:14-28

아마샤의 일생을 본다면 초기의 신실함이 후기에 불신으로 결론나는 불행한 삶이다.  그에게 진정한 믿음이 있었는가?  거짓 믿음이었는가를 보아야  것이다.  세일 산의 승리는  이방의 신을갖고  들어오는 결과를 낳았다.  그는 이번에 자신의 힘과 권력을이용해 선지자의 말을 땅에 내동댕이  친다.   영웅본색이며  세상확신에  있는 그는 이스라엘 요아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보잘  없는 가시나무의 비유를 들어 가면서까지 아마샤는 도를 넘는 오만을 부린 끝에  전쟁에서 패하고  사로잡힌다.  자기 분수를지키지 못하고 패망의 길로  아마샤.  신앙을 버리자 찾아오는필연의 결과이다

나의 삶의 방식을 고수할  인생에서  잘못   있는 방법들이훨씬  많다.   어떤 면에서  인생이 망가진 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낄  였다.  그것은돌이킴으로 이어졌으며  교훈과 가르침은 성경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성경은 일관성 있게 인생을 살아가라고 말씀하신다기준과 잣대가 되는 것은 예수님이셨다.  나를 향한  구원과 용서와 도움이 나의 실패에서 시작되었고 그것은 주님의 오랜 기다림속에 이루어진 그분의 인내의 결과라는 것을  내마음속으로 고백하게 되었다

교만과 패망의 선봉에  아마샤!  그의 신앙과 믿음에 아쉬움과안타까움이 느껴지지 않는다.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철저히 이용하였기에  세일의  새로운 장난감이 나타나자 진리를 쉽게 버릴 있지 않았을까?  더구나 말년에도 그에게는 회개도 없었다.  

 

온전함이란   소중한 하나님의 은혜이다.  주를 행한 뜨거운 마음을 느낄  있음을 감사하자매일 매일 말씀을 대할  있는 것이나에게 축복이고 은혜이다.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있기에  삶은  생동감으로 넘치고 말씀대로  실현하려는 자연적인 반응이 나의삶에서  가능해 졌다.  마치 하루하루 말씀의 숙제를 하는 기분이다.  잘했어요라고 칭찬 받는 삶은 어떤 것일까?  마음을 보시는 주님이시다.  영혼의 기쁨이 넘쳐나는 것은 말씀으로 삶이 지배 받을   것이다주를 향한  마음을 온전히 간직하자.  그리고 확신하자.  주를 사모하는 마음을  땅에 호흡하는 동안 온전히 간직하자.  주님께서 주신  마음인 공동체를  섬기고 지체들을 세우는 일에 온전하게 삶을 맡기자.  일상의 삶에서 기적을체험하고 은혜를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이루고 하나님 나라를 같이 노래하자주의 선하신과 인자하심의 손길을 소유하자.  영혼의 장터를 이루기 위해  믿음의 멍석을 깔고 기뻐 노래하고 춤추며 초청의 잔치를 벌이자성령님의 기뻐하심 속에 천국을 이루어가는 교회 공동체속으로 나의 삶을 이루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