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6:1-15

성경은 웃시아가 16세에 왕위에 올라 52년간 다스린다고 언급 하지만 실제로 그의 아버지 아마샤와 아들 요담과의 공동혹은 섭정형태의 통치 기간을 생각해 보면 단독 왕위는 17 정도라 본다그러나 그에게는 스가랴라는 걸출한 신앙멘토가 있었던  같다웃시야는 스가랴가 사는  동안 하나님을 찾았고 동안에 형통하였다그에 대한 어두운 언급이다.  어쨋던 그는 안전하고 번영하는 강성한 나라를 이룬다농업 장려에 관련된 군대 조직의 활성화성벽의 재건강화보강특별한 기구의 무기 개발이웃나라의 군사적 성공  시작부터 성공적인 출발을 이룩하였다.  웃시아는농사를 좋아하였다고 한다재미있는 표현이다땅을 좋아했던 그가 받을  있는 결과는 하나님의 축복이었다웃시아의 종합적인평가는 그가 죽어봐야   있지만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의 생애가 열린다그의 형통함은 하나님에 의해서 라고 성경은 말하고있다역대기에 등장하는 왕들의 일대기를 통해 내가 얻어야  천국 열쇠는 누가 여호와 앞에 굳건하게  있느냐?이다.  한눈 팔다패가 망신한 아까운 왕들이 눈에 띈다처음 시작한 마음을 끝까지간직 못한 것이다

주님만 믿고 순종하고 은혜주시는 만큼의 삶안에서 사랑을 베풀고헌신하는 삶을 살아가자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주님을 찾고 주의형통함 속에 나의 삶을 마쳐보자주님의 손길이 나를 감싸는 삶은의지함에서 나온다주님만 의지하는 삶을 멋있게 살아보자주님은 나의 곁을 떠나시지 않는다 안에 계셔 나와 호흡하고 계시며내가 주님안에 거하는데 어떻게 주와 분리와 결별을 생각할  있을까세상의 온갖 근심 걱정과 잡념들이 나에게 달려들  겁을 먹으면 안된다그것은 속고 넘어지는 것이다주를 향한 나의 믿음과소망을 약화시키는 불신앙의 느낌을 갖게 만드는 것은 사탄의 유혹과 올무 인데 이것들을 과감하게 물리쳐야 한다

38년전 오늘은 토요일이었다그날 함박눈이 내렸고 종교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었다당시 학생 신분이었던 나는 일찌감치 결혼을하였고 8개월후 미국으로 이민을 왔던 것이다. 37년간 미국 생활을 하던  생각지도 않았던 은퇴생활을 하게 되었다요즘 우리 부부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 무엇인가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지금 순간까지 지켜주신 것은 은혜이다살면서 굴곡이 있었고 시련의시간도 겪었다.  그것은 일부 역대기 왕들처럼 한눈을 팔다 망신을당한 자업자득의 일이었다  주님은 거부할  없는 강권하심으로 나를 교회 공동체로 밀어(?) 넣으셔서 극적인 회심의 변화를겪게 하셨다이제는 돌아와 주의 거울 앞에 서게  인생이 되어남은 시간을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밑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이 나의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