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1-11

오늘 분문은 사건의 연속이다.  이야기 구조는  예수를 가장 아름답게 사랑하고 존경하는 완벽한 헌신의 모습이 가운데 있고  옆으로  흉계와 배신이 난무한다.   하지만  밑그림을 그려보자.  하나님께서는 메시아 이신 예수를 통해 구원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중이시다.  4절의 어떤 사람은 누구일까 정황상 예수의 제자라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자의 행위는 분명 엄청난 낭비로 느껴졌을 것이다.   화를 내며 책망한 그들의 반응과태도는 강하다.  예수님께서  여인에 대한 비판을 중단시키시고장례를 언급하시는 수난을 예고하신다그녀의 헌신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 영광인 것이다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오늘날 무엇을의미하는가삶의 궁국적 목적은 무엇인가를 묵상한다

오늘 낮에 양로원 사역이 있다한달에 한번 있는   찬양하고 말씀전하면 1시간 남짓 걸린다.  믿음의 동역자인 김모집사께서 하던 일인데  같이 조인하게 되었다.  이곳은 특히 어머니가 계신 곳이라서 낯설지 않고 그곳서 일하시는 분들도 알고 어머니 친구분들도 알기에 편한 곳이다.  지난  처음으로 같이 사역을 했는데  나이드신 분이라고 해서 힘들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찬양과말씀에 대한 갈망과 반응이 뜨거우시다물론 일부는 꼬박꼬박 조시거나 치매 증상으로 인해 왔다 갔다 하시지만,  대부분 휄체어에 타시고 오신 분들의 정성과 열정에 오히려 내가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다.   

 

주님의 체온과 숨결은   지구상에 편만 하지만그분은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들과 함께  역동적으로  하신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열정적인 반응으로 나타나는 삶의 모습일 것이다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무슨 일이라도 주님을 위한 것이라면 하겠다면 의지와 결단 그리고 즉각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기동성을 보일  주님은 가장 기뻐하시는  같다오직 말씀에 의거해 그물을 내린다는 말씀을 실감한다.  말씀이  안에 풍성할  용기와도전의 마음이 생긴다주님께 주신 마음이라 생각한다기도로돕는 사역의 기쁨을 맛보는 삶은 그리스도인 만이 갖는 특권이고기쁨이다.  오늘 말씀을 위해  신약전체에서 구원이라는 주제를뽑아보았다자그만치 145구절이나 된다 중에서 쉽게 마음에닿는 구절을 뽑아내서 정리하였다.  오늘  말씀을 전해드릴 것이다구원의 선물을 믿음의 확신으로 받고 기쁨으로 삶에서 살아낼   그리스도의 사랑이 풍성해 지는 것이 아닐까?  여기에 찬양은 필수이다.   하나님께 올려지는 영광의  시간이  것이다.  오늘도 주님이 열어 주시는 하루를 산다.  나의 매일의 삶이  말씀과 함께 찬양과 기도로 충만하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을 소망으로채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