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7 23- 28

예수로 인하여 새로운 제사장직이 도래하였다.  예수의 위대함이다.  그것은  완전하고도 최종적인 것인데 히브리서는 계속 제사장으로서 예수의 탁월성에 대해 얘기한다.  예수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진다.  예수를 의지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자.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로 부터 나온다.   나는 이것을100% 믿는다이것을 위해 나의 삶과 목숨을 바칠 준비가  있는가?  예수께 남은  생애를 맡겨볼 자신이 있는가?  그분을 위하여 올인하는 삶을 만들어 보겠는가?  한번 뿐인 나의 인생이다가장 확실한 것에 나의 삶을 던져야  대상은 누구인가세상인가 예수인가오늘 말씀은 나에게 무한도전으로 다가온다

예수는 거룩하시고 죄가 없으신 깨끗하신 분이시다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희생 제사를 드리실 필요가 없으시다그럼에도 그분은단번에 자신을 제물로 드리셨다나의 죄를 위해서였다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나는 죄사함을 받았던 것이다.  이제새시대가 도래한 것이다그것은 예수의 시대이다.  예수께100%의지하고 맡기며  인생을 만들어가자.

마음을 열어야 일이 된다.  마음을 연다는 것은 하나님께 자신을보여드리는 것인데,  이런 마음을 가질  비로소 그분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된다.  수시로 변화는 세상에서  나의 인생은 어떠한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가?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난 것이  나의 인생의 가장  변화였다.   그분을 만나고 나서 인생을  뒤돌아보게 되었으며 나의 지내온 삶이 한참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너무 이기적인 삶이었다.    만을 위한  삶의극치였는데  예수의 마음을 알게 되자  처음으로 배려라는 마음을갖게 되었고  긍휼함이란 단어의 뜻도 이해하게 되었다교회를통해 신앙을 쌓아가는 가운데 공동체 의식이 생겨났다신앙은 독불장군이   없다.  가나안 교인(?)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신앙의 돌연변이  뿐이다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는 공동체안에서 지체들 간에 인격적인 만남의 관계로 이어지고,  개개인의 인격들이 관계성을 맺어가면서 사랑을 체험하고 실천하게 된다.  모든 것은 친밀함이다친밀함이 넘쳐난 곳에는 그리스도의 자유함이 있다.  인간관계를 맺어줄 솔직성과 대담성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것은 예수님에 대한 절대 신뢰에서 시작된다.  그리스도를 아는 마음이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