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 13-26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그것은 자유함인데 적극적으로 부르심을누리라고 바울은 말한다.  부지런히 실행하라는 명령이다.  십자가에 못박은 나의 죄를  이상 끄집어 내서는 안된다.  죄는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  이것이 승리의 삶을 사는 길이요,  방법이다.  서로충돌하는 삶의 갈등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있을까그것은 나의 힘으로는 도저히 그러나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시심 그리고 성화시키시는 지속적인 지도하심속에 가능하다나를 위한 성령님의 사역에 동참하는것이다.  바울은 영역의 삶에서 그리스도의 육체의 소욕을 이야기 하고 있다그리고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기를 간구한다.   모든 것은 혼자힘으로는 이룰  없는 갈등이다그리스도인은  거룩함에 대해 냉철하고 단호하며 타협과 거부에 거침이 없어야 한다그러나 은혜를 체험하고 사랑의 빚진 자로  땅에서 섬김과 겸손의 길을 가야 한다.  공동체안에서 은혜의 수단을 묵상한다

 

말씀에 관심을 갖고  신앙생활에 힘쓸수록  세상생활은 멀어지고 만남은  좁아지는  같다.  우선 시간적으로도 제한이 생긴다.  교회 안에서는 어떤가?  은혜를 추구하게 된다.  이번 학기에 교회론을 다시 들으면서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의 정의를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다.  그동안  교회에 대한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되라삼는,  이긴다비밀사랑하는가? , 기둥입니까?, 몰려온다,  9가지 특징등등 접두사 혹은 접미사로  붙인 제목들의책에서 교회의 참모습과 본질적인 사명에 대한 실질적인 적용들과 가르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성경은 단지 교회  공동체의 본질에 대해 얘기하고있고  본질을 기초삼아 교회의 틀과 형태를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은 교회에 속한 그리스도인들의 몫인  같다.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는 것에 대한왕도는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본다.  복음의 씨앗이 풍성하게 열매맺어 가는 현장이 바로 교회 공동체인 것임을 알아갈  현재 내가 속한 교회의 모습이 나의 신앙과 믿음의 열매가 되어 간다는 인식이 필요하게 된다.  교회는 참여이다.  내가 사랑하는 교회는  믿음의 결정체로 영글어 가는  나의 소망의 밭이고 희망의 그릇인 것이다

 

2주간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이번 여행길에  켈러 목사의 센터처치를다시한번 처치해야 겠다.  휴스톤 리디머 처리를 방문했을  예배에 은혜가 있었지만충격또한 왔었다.  교회의 변화라는 것이었다두려워하고 망설일   중심을 추구하는 균형과 흐름을 예배속에서 느낄  있었다사도바울의 삶은 교회 공동체였다.  성령의 법을 따라 사랑하며 열매 맺는 삶은교회안에서 이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