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입니다
공항입니다. 한국 갔다 27일에 돌아오네요
 그동안 장모님께서 계셔서 매년 방문했는데  재작년 소천하셔서 한국갈 갈이 점점 멀어지네요^^ 

아침에 생삶을 잠깐 보았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1-10절인데
공동체에 하시는 말씀이네여 서로에게 짐을 지우라 라는 다소 부담? 스러운 얘기로 들을수 있지만 사랑의 빚을 주고 받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 같네여

아침에 주랑형제까 공항에 ride해 주었네요  젊은 부부가(최연소 성인 ㅋㅋ)  같은 공공체에 와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감사하고 기쁜일입니다

공동체를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삶의 인내와 참음이 공동체 안에서 회복되고 성숙되는 것 같습니다
짜알 다녀오겠습니다^^
믿음의 가정으러 커 나갑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