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아 2 20-28

 

하나님께서 정성스레 애지중지하게 키운 결과가 무용지물이 되었다순수한 수확을 거두어야  인간의 삶이 타락으로 인해 죄악의 깊은 골짜기에서숨쉬게 된다결과는 참담하다. 21절에서 예레미아는 이런 인간의 상태를포도나무에 비유한다.  마치 이사야가 노래했던  포도원이 아닌가?  사랑하는 자에게 기름진 땅이 있었고 땅을 개간하여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고망대를 세웠지만결과는 들포드를 맺었다고 애통해하신다 포도원은 여호와의 것이었다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부르짖으신다

 

세상이라는 바알은 풍요를 추구한다매우 매혹적이다세상의 비옥함은 돈과 섹스과 권력인데 이러한 세상에 NO   있는 그리스도인어야 한다멸망의 가증함의 유혹을 떨져 버리는 내가 되야 한다세상속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세상의 풍조와 관습과 가치를 따르지 말고 원래 하나님께서 만드신 에덴동산을 바라보자그분의 순수한 계획을 따라 살아가는것이다예수 그리스도로 깨끗해진 몸과 마음으로 주님께 속한 나의 영혼을따르고  하나님과의 순수한 관계를 성화시키는 삶을 살자이것이 나의 길이요 나의 삶이며 나의 종착지인 것을 한시라도 잊지 말자

 

나에게 허락하신 공동체를 소중히 섬기며 교회를 세워가자변화의  물결을 맞이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교회의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자나의 시대에 맞겨진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신앙의 도전을 다룰  있을까?  말씀의 기초에 굳건하게 서서 급변하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되자주님께서 기어코 이루어 내실  변화의 삶에 동참하고  삶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를 따르는 제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