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 1-10

 

오늘 본문은 거룩함과 그 실천 방안에 대해서 말씀하신다기독교는 실천 종교이다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는 야고보 사도의 말씀이 새롭다신앙생활은 거룩함에서 거룩함으로 전이되는 하나님 성품을 따르는 삶인 것 같다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 사랑하라는 구약의 말씀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신  예수님의 생애로 이어진다.  하나님 사랑이 이웃사랑으로 나타날 때 신앙의 절정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닐까?  이삭을 줍지말고 열매를 다 따지 말라 하신다룻기의 모습이 그려진다

 

경건의 삶을 사는 것은 어떠한 것일까?  끈임없이 말씀으로 변화되는 삶일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참여하는 것이다그것은 교회를 통해 서 이루어 지는 삶이 아닐까?  공동체 안에서 나의 삶을 파악하고 변화 의식을 갖고 기도와 관계를 통해 끌어 안고 가야한다.  삶의 변화를 갈망하자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지금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나의  이전의 삶은 언제 그랬나하는 아득함 속에 있다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변화가 불가능했던 과거의 삶이었다주님은 교회 안으로  나를 부르셨고,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에 힘입어 사명을 담당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다.  사람이 바뀌며 교회가 변화되고 공동체는 소망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 안에 회복과 부흥이 일어났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과 비전을 갖게 되었다.  그것은 하나님 말씀의 힘이었다성경 66권 전체를 흐르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사랑이었다.   


구별된 삶을 계속해 나가자오직 말씀으로 경건과 사랑을 나타내고 비추이자주님은  삶이 바뀌며 공동체가 변화되고 주의 영광과 은혜가 가득하길 원하신다.  복음의 능력을 약속하셨다주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소망과 설레임으로 오늘도 하루의 발길을 내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