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4

여호와를 위한 승전가하나님은 나의 요새산성방패이십니다과거를 생각하며 현재를 기리며 미래에 대한 소망과 축복을 묵상하는 것이 신앙의 기본기입니다그 주체는 바로 하나님이시지요우리가 운명을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께서 우리의 운명을 새롭게 하십니다오늘 시편에서는 과거의 기억에서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에서 승전가를 끌어내고,  오직 여호와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분으로 간곡한 간구와 기도속에 하나님 행적을 기록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미래에 있을 하나님의 축복의 결과는 무엇입니까평화와 번영의 소망과 기대로 가득하며 번성하며 슬픔이 사라진 하나님 백성의 삶입니다

코로나 이후 교인은 교인대로교회는 교회대로 살얼음판을 걷는 분위기입니다안타까운 사실은 세상의 두려움이 여호와의 두려움을 앞선다는 것입니다방역과 수칙을 철저히 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창문을 열고 심지어 에어컨까지 끄고 예배를 드리는 외에 더 이상 무엇을 필요로 할까?를 생각해봅니다

오늘 내안의 울림을 몇자 적어봅니다. “그 정도면 족하다이제 나와 함께 교제하자”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다이제 우리는 예배에 사활을 걸고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준비와 결단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자세입이다.  나는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는 말씀처럼 목마른 자인가주님은 어두운 죄악 길에서 갈 길을 밝히 보이시는 분이시다든는 사람마다 복음을 전하여 구주의 부르심을 가르쳐주고 형제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기쁜 소식을 들려주는 자가 되고 싶다돌이켜 가던 길에서 돌아서야 한다맘이 곤하고해가 질 때까지죄가 있고 미혹 받는 곳에서 아버지 집으로 어서 돌아와야 한다.

요즘 자전거 타기에 흠뻑 빠져 매일의 활동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날에 큰애 네가 왜 그런지모르지만돈을 줬는데 여기에 보태어 새 자전거를 구입하였습니다이번에 구입한 자전거는 Cannondale Bad Boy 모델로서 전형적인 도시형의 세련된 형태의 자전거입니다요즘 이 자전저와 몸을 맞추고 있는 중이랍니다전에 있던 Steel로 이루어진 산악용스타일의 자전거와 함께 앞으로 나의 건강을 책임져줄 물건들이랍니다코스는 주로 north trail이나 des plaine river trail으로 적은 시간을 들여 최대의 운동효과를 내는 자전거 타기 야외 스포츠를 즐기고 있습니다무릎이 안좋아 조킹을 포기한 후 그냥 있을 수 없어 시작한 자전거타기가 그냥저냥 무픞과 궁합이 맞는 것 같습니다자전거는 끊임없이 패달을 돌려야 앞으로 진행합니다오르막은 숨이차고  내리막은 시원한 세상편한 맛이고 평지는 그런대로 견딜만 합니다자전거 타기는 목표와 뒷심이 요구됩니다내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인내하는 지구력이 필수입니다인생은 반환점 없는 일방통행이지만,  자전거 타기를 인생에 비유해도 손색이 없답니다수시로 전후좌우을 주시해야 하고 추진을 위해 끈임없이 무언가를 활동해야 하고 힘든 어려움을 커치면 얻게되는 환희의 즐거움속에 모든 수고를 잊는 기쁨 그리고 땀을 보람으로 여기며 건강을 갖게 됩니다

인생의 승리는 주님이 주시는 안전함속에 풍요로음의 복으로 다가옵니다인생이라는 만만치 않은 소풍을 마치는 날 자신이 지내왔던 굴곡들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마음 깊이 느끼고 감사함을 갖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얻게되는 다윗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고 다윗의 삶이 나의 삶이란 것을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