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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용  2020.07.07  00:55

          • 권사님! 제가 한눈 u tube에 한눈(?)파는 사이에 글을 올려 주셨네여 알마나 반갑고 귀한 글인지... 글은 믿음을 고백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김영숙 권사님은 저희 부부가 임마누엘 교회 온지 얼마 안되어 소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 목사님께서 예배시간에 광고라신 내용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 후 김영대 박사님하고 친분을 쌓아가면서 그 권사님의 그리스도 향기를 간접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아쉬운 것은 공동체에서 믿음의 교제와 함께 주님의 일을 같이 할수 있다면 좋았늘까? 입니다.
            어제 대면예배가 시작되었고 덩그러니 한가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가 얻게되는 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사님 건강하시고요 주안에서 곧 뵙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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